최근 장편 몇권 읽었는데

판타지소설에 왜케 연애질하는거 계속나오냐

쓸때없는 가지치기 에피소드 넣어놓고

4~5시간 걸려서 책 끝까지 읽으니까 '그 에피소드는 왜넣은거지?' 이런 생각들고


나한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읽을 수 있는

단편이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