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필요한 양식으로서의 날카로운 통찰은 대상과의 거리두기를 통해서 나오는데 그럴러면 필연적으로 보편적 인간상에서 벗어나 닭같은 놈이 되어야한다는 뜻일듯
rfi(59.7)2023-06-11 12:18
답글
유나바머는 자신의 범행을 멈춘다는 조건으로 1995년에 자신의 사상이 담긴 첫 번째 글, '산업사회와 그것의 미래'를 신문사들에게 싣도록 협박했는데, 이 책, 더글러스 애덤스의 '영혼의 길고 암울한 티타임'은 1988년에 나왔어요. 유나바머의 범행 기간, 1978~1995와 집필 기간이 겹치기는 하지만, 이 책이 코미디 탐정소설인 것을 봤을 때 그런 철학적 내용은 없을 거 같아요...
이미닭으로 개조해서 어쩔수가 없음
전자인 것이야요
닭- 폭탄을 돌리는 테드 카진스키 달걀- 테드카진스키가 쓴 글 내용
뇌에 필요한 양식으로서의 날카로운 통찰은 대상과의 거리두기를 통해서 나오는데 그럴러면 필연적으로 보편적 인간상에서 벗어나 닭같은 놈이 되어야한다는 뜻일듯
유나바머는 자신의 범행을 멈춘다는 조건으로 1995년에 자신의 사상이 담긴 첫 번째 글, '산업사회와 그것의 미래'를 신문사들에게 싣도록 협박했는데, 이 책, 더글러스 애덤스의 '영혼의 길고 암울한 티타임'은 1988년에 나왔어요. 유나바머의 범행 기간, 1978~1995와 집필 기간이 겹치기는 하지만, 이 책이 코미디 탐정소설인 것을 봤을 때 그런 철학적 내용은 없을 거 같아요...
농담임 ㅋㅋㅋ
정신병자 등판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