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권의 책이 사람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함
바른마음 읽기 전과 지금은 차이가 너무 심한 듯
당연히 논쟁은 설득이 목적인데 상대를 찍어누르기에만 급급했던 모습이 반성이 됐음
아무튼 이런 책 추천좀 해주셈
개인적으로 영향을 줬다면 어떤 영향을 줬는지까지도 함께 알려주면 더 좋고
나는 한 권의 책이 사람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함
바른마음 읽기 전과 지금은 차이가 너무 심한 듯
당연히 논쟁은 설득이 목적인데 상대를 찍어누르기에만 급급했던 모습이 반성이 됐음
아무튼 이런 책 추천좀 해주셈
개인적으로 영향을 줬다면 어떤 영향을 줬는지까지도 함께 알려주면 더 좋고
책한권으로 사고방식이 바뀔리가 없는데...
난 바뀜. 반례가 있으면 논파되는 주장 아닌가?ㅋㅋ
저자수준에 준하는 수준의 높은 수준의 이해를 이미 전이해로 가지고있는 경우 가능 ㅇㅇ 이미 실존적으로 그 의미에 대해서 고찰해왔고 평소에 딴생각하면서 살다가 어떤 계기로 그 책을 통해 도화선처럼 가지고있던 잠재력이 의식의 심층에서 봇물터지듯 폭발한거
이기적 유전자에서, 가정적인/바람둥이 수컷과 가정적인/바람둥이 암컷을 예시로 드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종 전체가 유전자 이득을 최대로 얻을려면 가정적인/바람둥이가 '혼합'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정말 충격적이였음. 사회는 사람들에게 '바람직'한 모습을 강요하는데, 사회 부적응자들이 '자연적인'것이란 것을 보여준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생각에 관한 생각 - 인간이 습관적으로 저지르는 오류를 알려줘서 이를 의식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게 도움을 줌
너무 어려워요
그 책 해설해놓은 책이 얇은데 재밌어요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난 가끔 욱하고 말싸움 지기 싫어하고 그랬는데 이책 읽으니까 좀 평온해지고, 겸손하고 낮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 들더라 실제 특별한 성공없이 조용히 살아온 평생 경험담이라서 자기자랑 늘어 놓거나, 독자 윽박지르는 책들하고는 다름.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