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체호프 첫 장편희곡 갈매기체호프가 기승전결 없고 일상의 무미건조함과 괴로움을 다루는새로운 희곡을 쓰겠다는 야심으로 썼으나처음에 극장에 올렸다가 관중들한테 야유받고체호프가 ㅂㄷㅂㄷ거리면서 다시는 희곡 안쓴다고 했으나그 후에 다시 올라서 재평가되고지금은 불멸의 고전된 그 희곡근데 러시아가 아니라 영어로 만들어지네역시 러시아문학 챙겨주는건 영미놈들 밖에 없다
상영관 찾기 힘들지 않을까? 가까이 있으면 봐야겠네
토마토가 싱싱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