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6fa11d0283191de25edc716dfae8790c53e5e6fdc58cc64236ec4eaf4b7daec0a2600b2f5674764d8f34b99e3ba6d40008f780d4a44aa30211f0fff13bcf6a13fd42196f4e93a6dc6e8bb777ad12218b8bf8815d277f77030cab922708cd813


안톤체호프 첫 장편희곡 갈매기
체호프가 기승전결 없고
일상의 무미건조함과 괴로움을 다루는
새로운 희곡을 쓰겠다는 야심으로 썼으나
처음에 극장에 올렸다가 관중들한테 야유받고
체호프가 ㅂㄷㅂㄷ거리면서 다시는 희곡 안쓴다고 했으나
그 후에 다시 올라서 재평가되고
지금은 불멸의 고전된 그 희곡
근데 러시아가 아니라 영어로 만들어지네
역시 러시아문학 챙겨주는건 영미놈들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