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서전인지 판타지였는지 모르겠는데


30살쯤 된 여자가 편의점에서 사온 딸기 케이크를 바닥에 떨궛다고 우애앵 울다가


아,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하고 스스로한테 365일인가 기한을 주고 그 안에 변화해가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여튼 자기한테 시한부 판정내린담에 


술집 알바에 기적적으로 붙고 다른사람 만나면서 점차 변화하고 살도 빠지고 이러쿵 저러쿵 사과쿵하는 내용인데 제목 기억이 안나


주인공 여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