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에서 카체리나 느낌으로 그게 주요하게 다뤄진
아니면 그냥 미쳐버린 사람을 다룬 소설 아큐정전 말고
길가다 밤되면 길거리에 정신 헤까닥한 사람 돌아다니는데 그런 사람들 볼 때마다 내 미래인 것 같아서 섬찟하다 그렇게 운명지어진 느낌이 확 온다
정병글 아니니까 자르지 말고
이런 줄거리 있으면 추천좀해줘
아니면 그냥 미쳐버린 사람을 다룬 소설 아큐정전 말고
길가다 밤되면 길거리에 정신 헤까닥한 사람 돌아다니는데 그런 사람들 볼 때마다 내 미래인 것 같아서 섬찟하다 그렇게 운명지어진 느낌이 확 온다
정병글 아니니까 자르지 말고
이런 줄거리 있으면 추천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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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진다
에밀졸라 목로주점 ㅊㅊ 원래 성실하던 여자가 주변사람들+ 두 남자의 세뇌에 의해 점점 막살게 되면서 진짜 길거리 광인으로 추락하는 소설임 내 트라우마 1순위 소설
밤으로의 긴 여로
난쏘공
도스토예프스키가 이 분야 전문가다 딴 눈 팔지말고 디깅하셈
크누트함순 굶주림
그저 가난 원툴인 조지 오웰말고 다른걸 논하는건 무의미함. 엽란을 날려라 읽고 마음에 안들면 내 뺨을 쳐라.
그냥 조지오웰 읽어라
쉬지 스토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