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에서 카체리나 느낌으로 그게 주요하게 다뤄진
아니면 그냥 미쳐버린 사람을 다룬 소설 아큐정전 말고
길가다 밤되면 길거리에 정신 헤까닥한 사람 돌아다니는데 그런 사람들 볼 때마다 내 미래인 것 같아서 섬찟하다 그렇게 운명지어진 느낌이 확 온다

정병글 아니니까 자르지 말고
이런 줄거리 있으면 추천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