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

일본 문학 치고 음울하거나 음습한거 1도 없고
현대적이고 살짝 비현실적인게 ㅅㅌㅊ

근데 바나나 작품 딴건 다 자기복제 하거나 갈등 없애버린 힐링의 극단을 추구해서 걍 재미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