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출판사에서 역자에게 권한을 아예 맡겼나
이 부분은 모르겠다
모호한 문구군요
<- 이런 대범한 주석도 나와서 걍 이런맛에 보는 작품이구나 무릎치기도 가능하고

민음사꺼보다 더 방대하게 설명해주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