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은 다 다르니까
그 요새 유행하던 말이 있던데 기억이 안 나네 ㅎㅎ
나두 1도 재미없엇다. 교양과학서가 40년 묵으면 뭐... 사무라이 crab 사진은 기억나네
의외로 우호적인 의견 많네. 난 대중적인 소재와 가벼운 문체로 내용도 사유도 얕은 문학을 팔아먹는 작가가 비슷하게 대중적인 교양서인 코스모스를 통찰력이 있는것처럼 포장했다고 말하니까 어이없던데. 저 말대로면 쟤는 지가 쓴 소설도 어디 추천목록에 올라가면 기분 묘해질듯
아무래도 칼 세이건이 과학자지 전문 문학작가는 아니니까 소설가 입장에서 보면 분에 안차나보네. 난 읽으면서 인류문화가 발전하면서 우주에 대한 인식이 막 확장되는 식으로 서술한게 넘 좋던데
장강명이 어느수준이건 코스모스 깔 자격이야 있지 저 위 댓글러처럼
ㅋㅋㅋㅋㅋㅋㅋ 칼세이건에서 스티븐킹으로 넘어가냐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장강명이 누구야?
독갤러의 스멜이
아니 뭐 작가 급 안 되면 별로라는 말도 못함?
장강명은 독갤로 수준이다 라고 할 말 못할거 있음?
장강명이 뭔데 좀 알 만한 사람이 깠어야 그럴수도있겠구나 생각하지 옆집 철수가 그랬더라고 하는거나 다를바없는데
오버하네ㅋㅋㅋ 무식한 소리 마라
아리스토텔레스도 수사학에서 가장 영향이 큰 요소는 그 사람의 평판이라고 했지... 그렇지만 거기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지. 그냥 비판한 것도 아니고 나름 근거(백과사전식 감상주의 서술)도 들었구먼 뭘.
사족으로, 나는 칼 세이건이 글 잘 쓰는 과학자라서 마음에 든다(《과학적 경험의 다양성》에서도 드러나지). 재레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과학자 대부분은 글을 참 못 쓰거든.
뭐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은 다 다르니까
그 요새 유행하던 말이 있던데 기억이 안 나네 ㅎㅎ
나두 1도 재미없엇다. 교양과학서가 40년 묵으면 뭐... 사무라이 crab 사진은 기억나네
의외로 우호적인 의견 많네. 난 대중적인 소재와 가벼운 문체로 내용도 사유도 얕은 문학을 팔아먹는 작가가 비슷하게 대중적인 교양서인 코스모스를 통찰력이 있는것처럼 포장했다고 말하니까 어이없던데. 저 말대로면 쟤는 지가 쓴 소설도 어디 추천목록에 올라가면 기분 묘해질듯
아무래도 칼 세이건이 과학자지 전문 문학작가는 아니니까 소설가 입장에서 보면 분에 안차나보네. 난 읽으면서 인류문화가 발전하면서 우주에 대한 인식이 막 확장되는 식으로 서술한게 넘 좋던데
장강명이 어느수준이건 코스모스 깔 자격이야 있지 저 위 댓글러처럼
ㅋㅋㅋㅋㅋㅋㅋ 칼세이건에서 스티븐킹으로 넘어가냐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장강명이 누구야?
독갤러의 스멜이
아니 뭐 작가 급 안 되면 별로라는 말도 못함?
장강명은 독갤로 수준이다 라고 할 말 못할거 있음?
장강명이 뭔데 좀 알 만한 사람이 깠어야 그럴수도있겠구나 생각하지 옆집 철수가 그랬더라고 하는거나 다를바없는데
오버하네ㅋㅋㅋ 무식한 소리 마라
아리스토텔레스도 수사학에서 가장 영향이 큰 요소는 그 사람의 평판이라고 했지... 그렇지만 거기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지. 그냥 비판한 것도 아니고 나름 근거(백과사전식 감상주의 서술)도 들었구먼 뭘.
사족으로, 나는 칼 세이건이 글 잘 쓰는 과학자라서 마음에 든다(《과학적 경험의 다양성》에서도 드러나지). 재레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과학자 대부분은 글을 참 못 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