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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비현실적인 묘사라고 해야하나...크게 와닿지 않았다.
샤워를 하는 도중 장미꽃 요리때문에 뜨거운 열기(티타가 페드로에게 받은 장미꽃의 가시에 티타의 가슴 쪽 피였나?스며들었다는 묘사가 있긴 했는데 그게 발정의 암시인지는 잘 모르겠다)가 전선까지 가서 장군이 알몸 상태로 납치해간다던지 이런부분...
결말은 뭔가 달콤 쌉싸릉한 초콜릿이 아니라 녹아버려서 끈적거리는 초콜릿을 만지는 찝찝한 기분 뭔가 애매하다.
마마 엘레나 너무 악독함
그래도 내용은 좋아하는 영화인 엔칸토 느낌 나서 재미있게 읽음
내용 몇 개 틀릴 수도 있음
주변에 책 좋아하는 애가 없어서 서럽다...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샤워를 하는 도중 장미꽃 요리때문에 뜨거운 열기(티타가 페드로에게 받은 장미꽃의 가시에 티타의 가슴 쪽 피였나?스며들었다는 묘사가 있긴 했는데 그게 발정의 암시인지는 잘 모르겠다)가 전선까지 가서 장군이 알몸 상태로 납치해간다던지 이런부분...
결말은 뭔가 달콤 쌉싸릉한 초콜릿이 아니라 녹아버려서 끈적거리는 초콜릿을 만지는 찝찝한 기분 뭔가 애매하다.
마마 엘레나 너무 악독함
그래도 내용은 좋아하는 영화인 엔칸토 느낌 나서 재미있게 읽음
내용 몇 개 틀릴 수도 있음
주변에 책 좋아하는 애가 없어서 서럽다...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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