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한창 유행할 때 나온 소설들보면 소재나 사건 비슷한 게 많은데 아예 문단, 문장 수준으로 베끼는 수준 아니면 걍 소재 차용이구나 하면 됨? - dc official App
나미야 잡화점, 불편한 편의점, 꿈 백화점, 점점점... 전체적인 틀에선 차용했지 근데 또 그걸 팔아주는 소비자들이 있으니까 난 국내 작가들 책은 안 읽어 어차피 변주일 뿐
소설에서 표절은 신경숙 정도로 문장 볶아먹는게 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