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봄눈 읽는데 지리네
내이름중(hamase)
2023-06-12 17:00
추천 1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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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거 장면은 레전드다...
키야
개맛있다..
진짜 지린다
무릎덮개가 뭐지 했는데 여자들이 치마입고 앉았을 때 무릎위 덮는 담요 말하는거였음
여름이었다..
굿. 그곳에"는" 여름이 있었다, 라고 했으면 살지 못했을 늬앙스.
마차하면 보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