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워낙 레베카, 나의 사촌 레이첼, 희생양 등 재미있는 대프니 듀 모리에 소설을 많이 봐서 이것도 많이 기대하며 봤는데
일단 저 3개보단 좀 부족함
작가의 전매특허인 "뭔가 일어날것같은 분위기" 조성은 쩔고 나름 재미가 있는데(여인숙과 주변 경관 묘사가 힘있음)
주인공은 가장 강단있어보이지만 결국 거의 모든 행동이 별 의미가 없었다는게 좀 아쉬웠다.
그렇다고 코스믹 호러처럼 불가항력적인 상황이기만 했는지도 의문이 감. 고전 공포영화 주인공 모습을 보는듯함(아 ㅅㅂ 거기서 거기로 왜 가냐!!)
덤으로 내가 많이 놓친 포인트가 있는가 하여 해설을 봤는데 뭔 레베카 얘기만 3페이지에 자메이카 여인숙 얘기는 작품 내적 얘기는 거의 안하고 만들때 일화만..아오
결론 : 읽는 동안의 재미는 좀 있긴함. 머리 비우고 한번 볼만함
일단 저 3개보단 좀 부족함
작가의 전매특허인 "뭔가 일어날것같은 분위기" 조성은 쩔고 나름 재미가 있는데(여인숙과 주변 경관 묘사가 힘있음)
주인공은 가장 강단있어보이지만 결국 거의 모든 행동이 별 의미가 없었다는게 좀 아쉬웠다.
그렇다고 코스믹 호러처럼 불가항력적인 상황이기만 했는지도 의문이 감. 고전 공포영화 주인공 모습을 보는듯함(아 ㅅㅂ 거기서 거기로 왜 가냐!!)
덤으로 내가 많이 놓친 포인트가 있는가 하여 해설을 봤는데 뭔 레베카 얘기만 3페이지에 자메이카 여인숙 얘기는 작품 내적 얘기는 거의 안하고 만들때 일화만..아오
결론 : 읽는 동안의 재미는 좀 있긴함. 머리 비우고 한번 볼만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