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위화의 인생을 처음집어들고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완독했던2015년의 일요일 생활관이 기억나네요
좋은 글, 잘쓴 글의 전제조건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독자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 흡입력만큼은 위화를 따라갈 작가가 없는듯합니다
사실 국문학을 전공한 입장으로써는 안타깝기도 한 것이.. 현대 한국 순문학은 사실상 퇴보를 넘어 멸망의 단계로 가고있죠
2021년 젊은 작가상 수상작을 보면.. 왜 한국인들이 장르소설에 열광하는지 잘 알 수 있겠네요..
좋은 글, 잘쓴 글의 전제조건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독자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 흡입력만큼은 위화를 따라갈 작가가 없는듯합니다
사실 국문학을 전공한 입장으로써는 안타깝기도 한 것이.. 현대 한국 순문학은 사실상 퇴보를 넘어 멸망의 단계로 가고있죠
2021년 젊은 작가상 수상작을 보면.. 왜 한국인들이 장르소설에 열광하는지 잘 알 수 있겠네요..
중문학 폼 미쳤다
She is Chinese
ㅋㅋ 웹소설임?
ㅎㄴ까지는 그런가 보다 싶은데 그 뒷문장이.. 여자 만나도 똑같다.. 작가가 여자를 만나봐야 걍 인간자체가 환멸 덩어리란걸 알아야 소설 다시쓰지
한국 오천년 시 중에 두보이백보다 위대한 시인 하나도 없음
두보이백도 당나라 망한뒤로 안나오는데 뭔
위화 따거 개 쩔지 진짜 - dc App
류츠신 vs 위화
류츠신이 루쉰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인가요?
류츠신은 sf작가. 오바마가 <삼체> 를 추천해서 한국에서도 화제가 된 적 있었지. - dc App
아 한녀여
중국몽 ㅇㅈ? ㅆ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