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아인랜드의 아틀라스와 마천루를 다시 읽고 있는데 솔직히 약간 그녀의 작품들중 특히 아틀라스가 컬트느낌이 나더라고 4년전과 마찬가지로

요세 닭값으로 말이 참 많은데

기사에 달리는 댓글마다 약간 시장을 만능화 시키더라구

그래서 독붕이들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시장이 만능적이냐와 더 나아가서 자정작용을 스스로 하는게 가능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