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아인랜드의 아틀라스와 마천루를 다시 읽고 있는데 솔직히 약간 그녀의 작품들중 특히 아틀라스가 컬트느낌이 나더라고 4년전과 마찬가지로
요세 닭값으로 말이 참 많은데
기사에 달리는 댓글마다 약간 시장을 만능화 시키더라구
그래서 독붕이들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시장이 만능적이냐와 더 나아가서 자정작용을 스스로 하는게 가능한지를
요세 닭값으로 말이 참 많은데
기사에 달리는 댓글마다 약간 시장을 만능화 시키더라구
그래서 독붕이들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시장이 만능적이냐와 더 나아가서 자정작용을 스스로 하는게 가능한지를
이게 초기 고전학파 사상을 지지한다거나, 어떤 고민 끝에 스스로 정립한 가설을 주장하는거면 하나의 의견으로써 즐겁게 듣는데
99%의 댓글은 아묻따 "자본주의" 웅앵웅이라서요.. 요즘보면 책 한 권민 읽은 양반이 젤 무섭다라는 밈도 졸라 관대한 것 같아요. 어디서 주워들은 "키워드" 하나만 앵무새처럼 되내이는게 요즘 작태임
네, 솔직히 저도 정규재같은 오스트리아학파를 맹신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듣곤하죠.
그와트니와 로슨이 115개 국가의 경제 자유도와 1인당 GDP 및 경제 성장률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경제 자유도가 높은 나라일수록 1인당 GDP가 높았으며 경제 성장률 또한 높음. 정부가 개입하면 보통 비효율적으로 되기 쉽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에서 돈 풀고 있는데 그 결과가 결국 자산가격 폭등, 부의 불평등 중가로 나타나고 있거든. 소비자 물가지수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 없다고 해서 자꾸 돈풀고 있는데 이런 거 계속하면 할수록 악영향만 큼
만능이라곤 할 수 없어도 정부가 개입하는 것보다 시장에 맡기는 것이 나은 건 거의 분명함. 하딩이 아무것도 안하고 놔둘 땐 불경기 빨리 사라졌는데 루즈벨트가 유효수유 늘린다고 이상한 짓 하니까 공황이 십년이 가잖아
맞습니다, 2차대전 아니었으면 fdr 그새끼는 진짜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평가됬겠죠.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아직도 뉴딜이 성공한 정책인 줄 알아요...
님 분탕ㄴㄴ
저 분탕 아닌데요 ㅋㅋ 그냥 님 경잘알이라 저도 한마디 거든건데...
김유정은 일본문학가 주장으로 님 분탕 의심 메모 들어갔음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사실이라고봄 글고 코로나 이후부터 사실상 자유경제 완전 사라졌는데? 연준이 돈푸는거에만 좌우됨
시장 만능 맞아요. 현재의 자본주의는 철저한 자유방임이 아니라 수정자본주의이기 때문에 우리 살림이 더 팍팍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