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소설이고 하나는 추적(?)기록물(?)인데 나는 후자로 봤음. 영화화된 건 소설이고 다른 하나는 덕혜옹주에 관심 생긴 어떤 일본인이 조사를 통해 그녀의 삶을 추적해본 거. 후자 쪽이 퀄은 더 좋을 거 같음.
영화는 평범함
별로임
똥닦는데 써라
하나는 소설이고 하나는 추적(?)기록물(?)인데 나는 후자로 봤음. 영화화된 건 소설이고 다른 하나는 덕혜옹주에 관심 생긴 어떤 일본인이 조사를 통해 그녀의 삶을 추적해본 거. 후자 쪽이 퀄은 더 좋을 거 같음.
영화는 평범함
별로임
똥닦는데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