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반의 반절도 못읽긴 했는데

벽돌치곤 후루룩 읽히고

충무로, 을지로, 명동 이런 지명들이 그 근처 대학생이라서 반가웠음



젤 중요한건 최인훈 전집 읽을때 도움 많이 됨…

그거 하나만으로 충분히 좋았음

종강하면 화두랑 같이 진득하게 읽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