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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냐
일요일에 마감하기로 하긴 했는데
요즘 밖에서만 있다보니 순간 생각이 안 났음다
모바일로 갤로그 들어가면 로그인 해야하는데 나도 내 비밀번호 까먹음
(신문고 올라온 건 대부분 알람 뜬 후 10초 내로 처리함.. 논 건 아님..)

일단 주말에 확인한 결과
개인적으로 뽑아보고 싶은 분이 있는데여
이전에 완장경력 없는 분이라 새롭겠다 싶기도 하고

여튼 그 뭐냐…
근데 잠시 미룬게 한 명만 뽑기보다
여러명 좀 뽑고 싶었는데 그 외 분은 고민돼서
이따 들가면 어케할지 정하겠음요

글 올리는 겸 tmi
방금 전까지 죄와 벌 재독 달리다 옴
상권 슬슬 마무리 해가는 중
이거 읽고 뜬금 마르틴 베크 나오는 거 볼까? 빌려온 김에
그 영향은 아니었는데 예전에 헤어질 결심 GV 볼 때
마르틴 베크와 같은 세련된 형사 캐릭터를 넣어보고 싶다고 박찬욱 본인이 말했었는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헤결 하면 또 할 말이 있는데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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