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 어쩌구는 이 사람한테 사실 안어울림
일단 소설가로서의 본인은 파괴한거 같은데 아무튼 어울리는거 아닐까요
이건 파괴가 아니라 업그레이드
율리시스(무어)는 어린이 문학이지 암
그 다음 어린이들에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가즈아
근데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 어쩌구는 이 사람한테 사실 안어울림
일단 소설가로서의 본인은 파괴한거 같은데 아무튼 어울리는거 아닐까요
이건 파괴가 아니라 업그레이드
율리시스(무어)는 어린이 문학이지 암
그 다음 어린이들에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