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파괴할 재난이 아무런 전조도 없이 들이닥쳤는데 해결은 고사하고 그 원인을 찾을 방법조차 없다는게 얼마나 끔찍하냐

나 역시 거의 비슷한 경험으로 마음과 몸이나 많이 상했었고 조금은 나아진 지금까지도 아쉬운게 많은 사람인지라 더더욱 몰입하게 돼서 그런건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