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정설로 따지면 한국 순문 유명작가들은 깽판 물을 못쓴다는 거다. 내가짱이라서 다 발라먹고 내가 신이고 나빼고 다병신이고 나빼고 다 이용해서 돈벌어야하고 이런걸 못함 한국 순문은 내가 피해자고 내가 통수맞고 내가 착한 새끼고 나는 순수하고 세상은 쓰레기고 이런모드잖어. 완전 정반대.
그래서 웹소설 업계에서는 순문작가가 독자니즈를 못맞춘다고 그럼. 그러면서 순문작가들 웹소설 제의는 내부적으로 계속하는데. 자기들도 안한가고함.
그래서 웹소설 업계에서는 순문작가가 독자니즈를 못맞춘다고 그럼. 그러면서 순문작가들 웹소설 제의는 내부적으로 계속하는데. 자기들도 안한가고함.
피폐물 쪽으로 써보면 재능발휘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그것도 좀 다른가?
까짓 거 패턴 파악해서 원하는대로 써 주면 되는 거긴 한데, 웹소가 자본주의 끝판왕인 동시에 노동 강도도 끝판왕이라 못 버티고 대부분 나가 떨어짐. 주 6회 연재도 독자 이탈 있을까 봐 불안해서 연중무휴 돌리는 작가가 대부분임. 당연히 소설가들이 버티기 힘든 시스템이지. 신문 연재 시절에도 이 정도로 빡세진 않았음. 돈미새들이 모여서 그중 극히 일부만 큰돈 만질 수 있는 시스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