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학이긴 하나 과학의 영역이 아닌건 아님 과학성으로 봤을 땐 비과학 ≠ 과학이 아님 임 둘을 명확히 구분하는건 과학철학자들도 실패한 일이고 덜 과학적이라 봐야지
검증된 이론은 아닌건 맞는데, 검증된 여러 다른 이론들에서 다중우주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음. 아직까지는 그게 있는지 없는지 검증해서 알아볼 방법 조차 없을걸?
지금은 검증할 방법도 없으니 당연히 검증한 적도 없는 건 맞는데. 여러 잘 검증된 서로 다른 이론들(인플레이션 우주론, 양자역학, 그리고 검증된건 아니고 이론일뿐이지만 한때 핫한 초끈이론등에서)에서 다중우주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게 흥미로운 점.
비과학이긴 하나 과학의 영역이 아닌건 아님 과학성으로 봤을 땐 비과학 ≠ 과학이 아님 임 둘을 명확히 구분하는건 과학철학자들도 실패한 일이고 덜 과학적이라 봐야지
검증된 이론은 아닌건 맞는데, 검증된 여러 다른 이론들에서 다중우주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음. 아직까지는 그게 있는지 없는지 검증해서 알아볼 방법 조차 없을걸?
지금은 검증할 방법도 없으니 당연히 검증한 적도 없는 건 맞는데. 여러 잘 검증된 서로 다른 이론들(인플레이션 우주론, 양자역학, 그리고 검증된건 아니고 이론일뿐이지만 한때 핫한 초끈이론등에서)에서 다중우주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게 흥미로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