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성인이 되고나서도 진정 독립적인 사상을 가지고 독립적인 사고와 판단을 하는 인간은 드물다.

전체주의의 시대에 살았던 헤세는 개인으로서 독립된 인간이 되는 것을 설파하고 싶었던 것 같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을 읽고 싯다르타를 읽으면서 든 감상임.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또한 그의 사상으로부터 나온 싯다르타다. 그처럼 독립적인 깨달음을 추구하는 부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