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할려면 그냥 업계이슈에 관심을 꺼야함 아니면 외국작가꺼만 보거나







그나저나 다시 보니 초청 작가들은 왜 이럼? 주제는 또 비인간..저번 반걸음이랑 다른게 도대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