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학교다닐때 있었더라면 참 좋았겠지 요즘 수학소설 어쩌구하는것들 쫌 봤는데 죄다 교육용뿐이여서 노잼에 갑자기 수학 공식이 튀어나오고 사라져서 이거 애들한테 삼촌들이 선물하고는 "잘읽을께여" 하고는 방구석에 몇년동안 박혀있는 그런 책이구나 싶었음 비문학이여도 상관없으니 좀 더 문학과 수학이 온전히결합한 책이 보고 싶을 뿐이다. 있다면 추천좀
요즘 나온다는 수학소설이 머임?
수학특성화중학교네 교보문고갔다가 저번에 봄
모든 것이 F가 된다?
이거 시리즈 3권에서 위상수학 나옴
수학은 아니지만 존 그린의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좋아보임
수학걸 읽으셈
플랫랜드, 시크릿하우스 수학소설은 아닌데 과학에 관심을갖게해줌 과학에 수학은 필수적이니까 수학에도 관심이 생기지않을까 - dc App
플랫랜드
매스매틱스 (이상엽 저)
The Passenger & Stellar Maris - 코맥 매카시
한국에서 정발안하지 않았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읽으면서 수학자들 삶, 열정 읽는 재미가 있었음
인생사용법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였나.. 그게 수학이랑 관련있다는 말을 들은 젃이 있지,,
테드창-당신 인생의 이야기라는 단편집에 '영으로 나눈다면'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이거 은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