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본질을 담고있는 것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고전이 너무 너무 너무 좋다..
고전으로 가득 찬 작은 원룸에서 살면서 주경야독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전이 아닌 책들도 좋긴 하지만,
시대가 변할 때 같이 변하는 껍데기 같은 책인지 아니면 절대 변치않는 본질을 담을 책인지를 모르니
본질이 담겨있다는게 증명된 고전이 더 좋다.
고전이랑 결혼하고싶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본질을 담고있는 것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고전이 너무 너무 너무 좋다..
고전으로 가득 찬 작은 원룸에서 살면서 주경야독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전이 아닌 책들도 좋긴 하지만,
시대가 변할 때 같이 변하는 껍데기 같은 책인지 아니면 절대 변치않는 본질을 담을 책인지를 모르니
본질이 담겨있다는게 증명된 고전이 더 좋다.
고전이랑 결혼하고싶다.
고전이 아무래도 누구에게 사상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모든이를 포용하는 따뜻함이 있지.. 그런식으로 세상이 흘러가면 아마 천국이 도래할듯
시대가 변하면 고전에 대한 평가도 달라지지 않나?
퍙가는 달라지지 하지만 쉬이 잊혀지지 않음 명저들은 인생의 본질을 꿰뚫고 있기에 여러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 난 잘모르겠더라고. 돈키호테를 읽어봐도 정신병자가 미친짓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햄릿을 읽어봐도 유령이라는 허깨비나 믿는 덜떨어진 왕자가 이도저도 아니게 죽어버리는 어이없는 이야기쯤으로 밖에 안보이더라고.
난 고전 중에서도 철학책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