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본질을 담고있는 것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고전이 너무 너무 너무 좋다..


고전으로 가득 찬 작은 원룸에서 살면서 주경야독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전이 아닌 책들도 좋긴 하지만, 


시대가 변할 때 같이 변하는 껍데기 같은 책인지 아니면 절대 변치않는 본질을 담을 책인지를 모르니


본질이 담겨있다는게 증명된 고전이 더 좋다.


고전이랑 결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