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도 없었겠고? 피쳐폰도 없었음?
그땐 대체 어케 살은거임 택배시스템은 잇엇음?
책은 어케삼? 책 리뷰는 어케보고 걍 교수님 추천하면 서점가서 삿던거냐?
난 시대를 잘타고 난거같다 소비행위를 향유할수 잇잔아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