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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이번 신작, 리뷰들 대강 보니까-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의 사이드 스토리 같은 느낌- 1Q84, 세끝하원, 태감새에서 표현됐던 '이쪽' '저쪽' 등으로 페럴렐 월드와 꿈을 표현- 무라카미 하루키의 5대 요소인 고양이/소녀/달/그림자/중국gall.dcinside.com




개인적으로, 이전 작품2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크루... / 기사단장 죽이기)가 재미없다 까지는 아니어도 장편들 중에서는 폼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신작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 은 예전에 썼던 작품 다듬은 거라 초기작 느낌 많이날거같은데 진짜 너무 기대되네요 :>



우려먹는거 지겹다는 일본 리뷰들도 있긴한데, 저는 그 맛을 아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