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자수
자수 귀여워서 자수 하는 거 보니 하고 싶어서 겉핥기용으로 빌려서 봤다. 매우 귀엽다
그 오마니께서 하시던 쿠션에 새기는 자수가 아니 인스타 갬성 꽃 자수였는데 아름답다

니벨룽겐의 노래
이 책을 보고 최근 중간계 관련 동영상을 보고 돌킨에 입문하고 싶어졌다. 헤브라이즘하고 다르네 와! 마초맨
마치 스웨덴식 요리를 보는 거 같았다

제과의 기본
일본제과책 이야 듣도 보도 못한 조리법 조오나 신기하다
밤 가지고 할 수 있는 거 율란, 몽블랑, 밤 양갱 밖에 몰랐는데 밤으로 크림 만들어서 구겔호프 만드는 거 보고 지려버렸다

브레드
베이글 부분 글 좋았다
베이글은 뭐 묻히지 말고 담백하게 먹어야 한다
킹공감 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요리
나의 요리관가 비슷하여 아주 좋았다
무슨 놈의 셩륜이야 계량해서 해야지
그리시니는 스승님께 배우던 생각 나더라
그리시니 배운거 생각난다 손으로 반죽 밀기 재미났다
참 맛있었는데

꼬졸의 모든것
미학 철학적으로 푸는데 아주 재미있다
어려운데 예가 풍부하다. 글도 잘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