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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 즈음 기벤라트가 문 잠그고 혼낼 거 생각할 때 철컹 무너지는 느낌이더라
근데 겿말은 쫌 아쉬웠음 너무 대놓고 비판적이라
한편으론 한스의 죽음은 한낱 미사여구로 치장된 무위에 불과하다는 걸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기숙사 친구랑 원나잇 눈나는 어디로 갔을까 궁금했음
근데 사실 기숙사 부분이 제일 재밌긴 했는데 너무 빨리 퇴학당한 거 같기도 하고?
헤세답게? 움청 재밌는 작품은 아니었던 것 가틈
다음은 싯다르타 읽어봐야지 요건 좀 기대됨
근데 겿말은 쫌 아쉬웠음 너무 대놓고 비판적이라
한편으론 한스의 죽음은 한낱 미사여구로 치장된 무위에 불과하다는 걸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기숙사 친구랑 원나잇 눈나는 어디로 갔을까 궁금했음
근데 사실 기숙사 부분이 제일 재밌긴 했는데 너무 빨리 퇴학당한 거 같기도 하고?
헤세답게? 움청 재밌는 작품은 아니었던 것 가틈
다음은 싯다르타 읽어봐야지 요건 좀 기대됨
막판에 누님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밌긴 했음 심리묘사도 제일 그부분이 제일 좋았고
ㄹㅇ 원나잇이 진짜 원나잇일 줄은 몰랐지... 그 부분 너무 빨리 지나감
진짜 너무 빨리 끝나서 오히려 여운 많이 남았던 기억 난다..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엠마랑 야스도 함?
ㄴㄴ ㅋㅋㅋ 그냥 편의상 원나잇이라 해놓은 거 키스까지밖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