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책은 당연히 다른나라언어고 다른 문화니까

최대한 그 문화에 맞는 한국어 표현으로 바꾼다거나

아니면 직역해서라도 느낌을 살려야되는데

국문학과나온사람이 번역하면 꼭 ㅅㅂ

지 잘하는 국문학으로 번역을하더라

러시아책인데
Ex) 이팔청춘 이런식으로 존나 많음

분위기 존나깸 진짜 이것말고도 무슨 외국책을 읽는데

전혀 느낌을 못살리고 좆같게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