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614022001이상 詩엔 양자얽힘, 도스토옙스키 소설엔 SF… 과학을 품은 문학월간 ‘문학사상’ 6월호, 문학 속 과학 분석 글 3편 게재 이상, 상대성이론 활용 알려져 도스토옙스키, SF 영감의 원천 ‘만약’ 가정이 과학·문학 공통점 “새로운 해석 여는 실마리 제공”, “미래로달아나서과거를본다, 과거로달아나서미래를보는가, 미래로달아나는것은과거로달아나는것과동일한것...www.seoul.co.kr
이상은 그렇다치고 도끼에서 과학만능주의 비판은 좀 억지 같은데...
이상이 무슨 상대론에 관한 시를 쓴거야, 저게. 오버 하긴. 상대론에서의 시간은, '1. 빛의 속도는 어느 관성계에서나 동일하다(마이켈슨 몰리 실험으로부터), 2. 동시성은 보존되야한다. 3. 어디에서든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라는 가정에서 출발하여, 시간은 느리게도 흐를 수 있다라고 유도되는 현상일뿐, 과거나 미래로의 타임워프는 오히려 사건의 동시성을
깨뜨리는, 즉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을 시작하기도 전에 앞서 가정한, 동시성이란 기본 공리를 깨는건데 어떻게 저게 아인슈인의 상대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