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용이 생각보다 해로워서


지금도 한구절 한구절 문득 떠오를 때마다 불쾌함을 새롭게 하는 중이다.


등장인물들이 대체로 역겨움.



우울한 시기에 보면 큰일날 책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