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반일교리를 그대로 유지하기는 힘들어지니

애초에 유의미하게 존재하지도 않았던 "수혜론"을 반일교리의 대척점으로 설정하고


식근론을 상대적으로 중도, 타협적 입장으로 보이게 만듦으로써

반일진영의 역사왜곡 전적을 은폐하고 패배를 부정하려는 전략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