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페스트 시지프 신화 다 뭔가 글이 다 가식적임
21세기에 태어났으면 진격거 같은 애니 시나리오 쓰고 있었을 듯

오늘 엄마가 죽었다 <- 부터 존나 중2빨 이런 건 아무나 쓸 수 있음

차라리 쥐스킨트 마냥

오늘 내 인생에서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이건 전혀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정말로 고통스러운 사실은 어머니가 죽었음에도 내가 아무런 슬픔조차 느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쓰면 ㄹㅇ 감동 받았을 듯

카뮈가 말투 자체 뭔가 나랑 ㅈㄴ 안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