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코엑스에서 열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민음사 코너서 까딸루냐 찬가. 친구가 부탁한 책 하나 사고 종이가방에 담아서 걷는데 친구가 나더러 종이가방을 보래
종이가방 보니까 82년생 김지영 큼지막하게 인쇄되어 있더라
보자마자 종이가방서 책들 빼내고 쓰레기통에 종이가방 처박음
18년도 코엑스에서 열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민음사 코너서 까딸루냐 찬가. 친구가 부탁한 책 하나 사고 종이가방에 담아서 걷는데 친구가 나더러 종이가방을 보래
종이가방 보니까 82년생 김지영 큼지막하게 인쇄되어 있더라
보자마자 종이가방서 책들 빼내고 쓰레기통에 종이가방 처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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