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자에 넣어서 보내면 되겠지 하고 20권 넘는거 그냥 막 집어넣어서 케이블타이로 묶어버렸는데
알고보니 신청 내역에 맞게 상자에 넣는거였고 접수번호 출력이나 적은 종이도 함께 넣어서 보내는 거였더라고요.. 접수번호는 상자 윗면에 종이 끼울수 있는 공간 있어서 어찌 하긴했지만..
잘 몰랐어서 고객센터에 3번이나 전화했는데 책 섞여있다고 메모 해뒀다고 상담원이 말했고 지금은 이렇게 하고 다음엔 맞게 해달라는데
지금이라도 취소해서 케이블 타이 뜯고 다시 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이대로 보내는게 맞을까요
판다는 생각만 하고 제대로 몰라서 실수를 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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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택배 번호만으로도 문제 없다는건가..
매장에서만 직좁 팔아봐서 택배는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