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떨어졌다가 자리 남았다길래 갑자기 하게 되었는데

토론할 책으로 동아리원들이 오디세이아를 투표해버림

뭔가 그리스 관련 고전?은 읽기 피곤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염려가 됩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