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읽거나 공무하면서 책상에 정말 오래 앉아있을 때 뇌에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고 느껴지거든
나만의 사이비과학이지만.. 이럴때 양반다리하고 앉으면 하체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대신 그만큼 피가 머리쪽으로 더 잘 전달될수도 있지않을까? 심장에서 몸 위랑 아래로 동시에 피를 보내는데 아래쪽으로 피를 보내야할 거리가 짧아지면 그만큼 남은 힘이 위쪽으로 피를 보내는데 보태질수 있을거같은데..
알고보면 우리 선조들이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공부했던건 일종의 생활의 지혜일수도 있지않을까?
혹시 양반다리가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아는사람? 아니면 책상에 오래 앉아있어야할 때 피로감을 줄이기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