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수많은 이슈, 가십거리


이곳에서 서로 찬반으로 갈려 격론을 펼치지 않아도 됨.


굳이 논쟁을 하질 않아도 내 생각과 다른 이들의 논리를 보며 답답해 할 필요성을 못느낌.




내 주변을 공전하고 있는 것은


현재 읽고 있는 책 속의 인물과 이야기 뿐임.



그래서 외부의 이야깃거리에 무신경해지는 장점이 있음.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