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호 병동,바틀비,사랑에 관하여
[질문/답변] 가장 좋았던 단편은?
스타벅(ishmael35)
2023-06-15 17:35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
황정은 작가 좌파야? [3][일반] 익명(182.228) | 23.06.15추천 0
-
도스토옙스키 200주년 기념판 어때? [5][일반] 익명(223.38) | 23.06.15추천 0
-
아직까지 빨간머리 앤 단편집까지 번역된건 동서판 밖에 없지?? [14][일반] 익명(116.122) | 23.06.15추천 0
-
빨간 머리 앤 1권만 읽는거 어떰?? [3][질문/답변] 익명(223.39) | 23.06.15추천 0
-
밀리의 서재 쓰는 게이 잇냐 [2][일반] 익명(s09409) | 23.06.15추천 0
-
킹파딱 그는 신인가....? [4][인증📸] 조윤영(jesuis) | 23.06.15추천 14
-
여고생 독서전 갈건데요 [11][질문/답변] 익명(106.101) | 23.06.15추천 0
-
삼총사 재밌음? [4][질문/답변] 익명(182.225) | 23.06.15추천 0
-
야만스러운 탐정들 독중감 [4][일반] 포크너붐은..(kwak5210) | 23.06.15추천 0
-
종이책이 계륵이야 [10][일반] 진지(ttl2031tre4) | 23.06.15추천 0
단편 읽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얼마 안 읽어 봤는데 어릿광대의 꽃 좋아했음
매번 바뀌지만 오늘은 알퐁스 도데 별
<굿 올드 네온>이였다가 <미래학 학회>로 바뀌었다가 이젠 잘 모르겠음
오 헨리 마지막 잎새
엄청 많지만 지금 생각나는 건 '깨끗하고 밝은 곳'
다자이 오사무 직소 - dc App
나카지마 아쓰시 순사가 있는풍경
죽은 과거
후안룰포 불타는 평원(수록되어 있는거 다 너무 좋았음) 레이먼드 카버 작지만 도움이 되는 이청준 전쟁과 악기
별것아닌것같지만도움이되는 22
단편집 잘 안읽어서 당장 생각나는 건 테드 창 바빌론의 탑, 네 인생의 이야기
세상의 밤, 저편의 새벽-정희선 단편 하나 남기고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작가 같은데, 문장이 기가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