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만 따지면 프레게, 러셀, 카르납만 봐도 충분할거 같고, 후기는 사적감각은 없다!같은 개뻘소리가 영미권 주류 해석인거보면 제대로 연구도 안되있는거같은데, 그냥 인생이 재밌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