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그거 올컬러 일러스트던데 일러스트 넣는 돈으로 번역가좀 신경쓰지..
아 진짜 책 자체에 정말 정성들인 건 알겠어 근데 본질인 번역이 너무 구려 ㅠㅠ 집이 두서없이 지어졌다는 문장 보고 헛웃음침
전 잘 몰르겠어서 묻는 건데요 왜 이 문장이 그렇겎지 안좋은 거까요
ㅠㅠ 이건 빙산의 일각임 걍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안 읽혀 번역서가 다 그렇겠지만 내가 본 빨머앤 번역중에 제일 별로임
저 문장이 이상해?
보통 두서없이는 일이나 말이나 글에 많이 쓰잖아.
집 짓기도 일에 속하는 건데? 저 문장만 갖고는 딱히 이상하진 않음.
집을 두서없이 지엇다는게 아니고 '두서없이 크다'는 말인데 쓴이가 뭔가 오해한듯
크게 가 아니라 지어올린은 수식한거 아닐까? - dc App
두서없다= "일의 차례나 갈피를 잡을 수 없다. " 문제는 없는데
난 오히려 일러스트가 마음에 안 들더만. 무슨 초등학교 여아용 공책 표지 같더라.
와 지출이 많아 다음달에나 지르려고 장바구니 너놨는데 김팍새네..
예시로 든 대목 어디 나오는 구절이냐? 비교 좀 해보자
오케이~ 믿고 거른다노
흐미.. 그거 올컬러 일러스트던데 일러스트 넣는 돈으로 번역가좀 신경쓰지..
아 진짜 책 자체에 정말 정성들인 건 알겠어 근데 본질인 번역이 너무 구려 ㅠㅠ 집이 두서없이 지어졌다는 문장 보고 헛웃음침
전 잘 몰르겠어서 묻는 건데요 왜 이 문장이 그렇겎지 안좋은 거까요
ㅠㅠ 이건 빙산의 일각임 걍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안 읽혀 번역서가 다 그렇겠지만 내가 본 빨머앤 번역중에 제일 별로임
저 문장이 이상해?
보통 두서없이는 일이나 말이나 글에 많이 쓰잖아.
집 짓기도 일에 속하는 건데? 저 문장만 갖고는 딱히 이상하진 않음.
집을 두서없이 지엇다는게 아니고 '두서없이 크다'는 말인데 쓴이가 뭔가 오해한듯
크게 가 아니라 지어올린은 수식한거 아닐까? - dc App
두서없다= "일의 차례나 갈피를 잡을 수 없다. " 문제는 없는데
난 오히려 일러스트가 마음에 안 들더만. 무슨 초등학교 여아용 공책 표지 같더라.
와 지출이 많아 다음달에나 지르려고 장바구니 너놨는데 김팍새네..
예시로 든 대목 어디 나오는 구절이냐? 비교 좀 해보자
오케이~ 믿고 거른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