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오늘운동하다가 들은 팟캐스트에서 박훈교수가 한 얘기가 있어서..


한국에서 읽을만한 일본사책이 없다는 최병일 교수의 지적에 박훈교수는 앞에 갤러들이 얘기한 민족주의적 감정에 앞서서 어떻게든 일본을 깍아내리려하는 태도문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25105&page=1)도 언급했고 일본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전문성 문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25112&page=1)도 지적했는데 거기에 더해서 자기가 일본에서 공부했을때 읽은 양서들이 한국에 번역되는 경우가 드물고 이상한 책들만 번역된다는 얘기를 하던데 나는 공감되더라.


시바료타로가 쓴 한나라기행 서평 팟캐: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188/clip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