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 필력, 내용 등등으로 다른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는 작품을 읽었을때 재미있거나 감명깊이 읽혀지면 드는 생각인데 내가 타인들보다 독서 경험이 적어서 이렇게 느끼는 건지, 그냥 취향 차이인지 구분이 안되는거 같음 - dc official App
수준에 차이가 없을 수는 없는데 결국 중요한건 너의 생각임 니가 가치있다고 여기면 그걸로 끝 하지만 뭔갈 배우는게 목적이라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는게 좋지
감사합니다. 앞으로 독서하면서 생각을 더 많이 해야될거 같아요 - dc App
취향차이도 큼
감사합니다 제 취향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 dc App
너가 읽는 주제가 비문학쪽이라면 너의 지식수준에따라 책에대한 평가가 바뀌겠지만, 문학쪽이라면 그냥 너의 주관과 개성의 차이니까 남 평가에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 다른사람에게 최고의 작품이라고 너에게도 최고의 작품이 될수는 없다.
감사합니다 요즘 예전보다 책 많이 읽고 있는데 저한테 맞는 작품이 어떤 종류인지 더 찾아봐야 될거 같아요 - dc App
저마다 느끼는게 받아들이는게 다른게 지극히 당연한 것임 - 딱 아는 만큼 보임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독서 쪽으로 공부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서 독서에 대해 더 알아보고 공부해볼 생각이에요 - dc App
웬만해선 그래도 너보다 훨씬 책많이읽어오고 그쪽에 나름대로 조예를 좀 갖춘애들이 쓴책들일텐데 그냥 취향껏 읽어도 무방함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평가받는 책들은 왠만하면 읽으려 하고 있어요 - dc App
취향 차이예요. 독서는 많이 할수록 점점 '좋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어져요. 얼마 읽지 않았을 때가 가장 많은걸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