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통감 완역(하드커버) 28권, 18,742페이지인데
대장정 기간 동안 잔도도 많은 파촉 등산하면서 읽었다는데 17회독이 가당키나 하나?
ㅋㅋㅋ
어쨌든 '진짜'라면 인정(그 책 누가 들고 다녔지?)
나도 오대십국을 좋아함.
중국영화도 <야연>, <황후화>를 좋아하고 ㅋ
현대 중국은 자치통감의 송을 모방해서 세운 나라인데, 그런 이유로 송나라처럼 망할거 같긴 함
금군(인민해방군)이 많아 봐야 사방 팔방 난입하는 이민족 진압이 되겠어?
혹은 오대십국도 못가고 오호십육국 비수의 대전을 오마주해서 대만 침공하다 망하겠지ㅋㅋ
한문 분량은 훨씬 적고 회독할수록 속도가 빨라지니 가능할거같은데
책 운반은 당연히 따까리들 몫이지 - dc App
자치통감 18회독 한건 베이징대 청소부 할때아니냐? 대장정때 어떻게읽음?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청소부아니고 사서 보조 아님?
중국 망하기 전에 한국이 더 빨리 망할듯...
17독 하고 얻은 결론이 인간 백정
대장정 때 읽은 거 맞을듯 당나귀들만 개고생하고
대학교에서 사서 보조로 근무할 떄 읽은 것 아닐지? 근데 그런 과장 나올만한게 마오쩌둥 말고 동시대 중국 공산당 실세들 다 ㅎㄷㄷ 했음 저우언라이는 프랑스, 일본, 소련 유학파, 덩샤오핑도 프랑스 유학파, 근데 마오쩌둥 그런게 없으니 독서로 절치부심 했을 가능성은 있음 남들보다 열세다 생각하면 더 최선 다하지
그 새끼 입만 열면 허세, 구라라서 걸러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