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창 판타지에 빠져있을때 읽은 눈마새 도입부가 가장 기억에 남음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지금 봐도 레전드인듯 - dc official App
무진기행, 날개, 안 읽어봤지만 젊은 날의 초상이 참 좋다 들었음
투명드래곤
무진기행
버려진 꽃마다 섬이 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