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우리나라 토지나 혼불같은 대하소설은
아예 약자들이 강간 살해 갑질 당하는 내용 계속 나오는데
대하소설인데도 기껏해야 동급인 부류 내에서 따시키는(근데 따도 아님 착한놈 무시하면서도 주식으로 파산하니 챙겨줌)
이야기가 최대 고난인 잃시찾 정도면 디게 평온한 사회였다는게ㅜ느껴진다.. ㅠㅠ 부럽..
아예 약자들이 강간 살해 갑질 당하는 내용 계속 나오는데
대하소설인데도 기껏해야 동급인 부류 내에서 따시키는(근데 따도 아님 착한놈 무시하면서도 주식으로 파산하니 챙겨줌)
이야기가 최대 고난인 잃시찾 정도면 디게 평온한 사회였다는게ㅜ느껴진다.. ㅠㅠ 부럽..
레 미제라블의 코제트가 있어요.
몬테크리스토 백작같이 뭐 고난의 연속인 대하드라마도 있긴한데 우리나라에서 고난없는 대하드라마가 나올수있을까.. 그런 감상이 들어서 묘함 ㅠ
괜히 벨 에포크 라고 한게아니지 - dc App
무슨의미인지 물어봐도됨??
말뜻은 아름다운 시대. 자세한건 구글링ㄱㄱ - dc App
시대상 자체가 달라서. 당시 프랑스는 40년 가까이 풍요롭고 평화로운 시대였음. 잃시찾도 1차 대전 이후로는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자나. 그런 거 보면 87년 체제 이후 대한민국도 괜찮은 배경일 거 같음. 40년 가까이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민주주의에다 평화로운 풍요의 시대가 이어지고 있으니
요새 애기들은 ㅈㄴ 순하다고 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