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우리나라 토지나 혼불같은 대하소설은
아예 약자들이 강간 살해 갑질 당하는 내용 계속 나오는데

대하소설인데도 기껏해야 동급인 부류 내에서 따시키는(근데 따도 아님 착한놈 무시하면서도 주식으로 파산하니 챙겨줌)
이야기가 최대 고난인 잃시찾 정도면 디게 평온한 사회였다는게ㅜ느껴진다.. ㅠㅠ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