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교수님이 들려주신 소설 내용인데 국문학임
내용이 다 생각나지 않는데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두 남녀가 어떤 산장? 모텔? 같은 숙소에서
서로 머리카락을 뽑고 엮어서 창틀에 몰래 숨겨둔 것이 떠오름.
나중에 그 숙소에 방문해서 다시 머리카락을 확인하는 것도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확실하지 않은데 유령이 등장하는 것도 있었던것 같음
그때 제목이랑 작가 기억했다가 지금은 잊었는데
한 번 전문을 읽어보고 싶어서 질문함
내용이 다 생각나지 않는데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두 남녀가 어떤 산장? 모텔? 같은 숙소에서
서로 머리카락을 뽑고 엮어서 창틀에 몰래 숨겨둔 것이 떠오름.
나중에 그 숙소에 방문해서 다시 머리카락을 확인하는 것도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확실하지 않은데 유령이 등장하는 것도 있었던것 같음
그때 제목이랑 작가 기억했다가 지금은 잊었는데
한 번 전문을 읽어보고 싶어서 질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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