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리를 좋아해서 커포티 소설도 처음으로 읽어봤는데 너무 실망했음.. 뒤에 가서는 거의 건성으로 읽은듯
픽션이 논픽션이 되고자함의 의미에는 뭐가 있을지
조금도 설득당하지 못했네요
편견일지 모르지만 스타 작가의 글이라는 느낌도 있고.. 전 이런 소설은 취향이 아닌듯
픽션이 논픽션이 되고자함의 의미에는 뭐가 있을지
조금도 설득당하지 못했네요
편견일지 모르지만 스타 작가의 글이라는 느낌도 있고.. 전 이런 소설은 취향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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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 자체에는 크게 감명받지 못했음 근데 카포티라는 인물 자체에는 흥미가 가더라